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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팀 공연을 보며 느낀점을 적어 봅니다.
축구 얘기 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K리그는 점점 발전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 하고요,
그리고 재능 있는 선수 들이 심지어 데뷔 부터 유럽리그 에서
시작 하는 경우를 요즘에 많이 보는 현실 입니다.
잘하면 가고 재능 있으면 가고
이또한 좋은 일이죠.
아직은 말입니다.
근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의 다른나라 선수 들과 비교 해서 특히 어린선수 들에게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날까? 라는 생각 입니다.
신체조건도 예전 처럼 많이 뒤지진 않고요,
국대 경기 에서 승리 하는 팀들은 자국 리그 클럽팀 에서도 같이 선수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조직력 조직력 방송 에서도 매번 하는 얘기 지요.
아직 먼 얘기 겠지만 국내 리그 에도 그런 팀이 있었으면
그런 수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물론
돈 부터 그렇게 안되겠지요.
아르헨티나,브라질,잉글랜드,,,,
많은 팀들이 점점 약해 지는 이유도
독일,스페인이 점점 강해 지는 이유도
이런 클럽팀과 국대팀의 어느정도의 단일화란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