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Articles 108
  • Skin Info

참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그놈 멀끔 하게 생겨 가지고 사기를 치네

뭐 그런 얘기 들이 많지.

 

예를 들어 난 그놈에게 피해를 입었는데 만나보니

멀끔 하다는 거다.

 

뭐야 멀끔 해서 호감을 느낀 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멀끔 하니 사기를 칠수 있는 거지.

얼굴에 상처를 가지고는 100번 만나기전에는 아마 힘들껄 ㅋㅋㅋ

 

반질 반질 할수록 미끄럽다

넘어 지기 쉽고 흘러 내리기 쉬운 것 같다.

 

가끔 화가 너무 쉬운 사람들을 본다.

 

근데 까 뒤집어 놓고 보면

 

그들은 억울함을 호소 하기 보단

 

손해에 대한 미련에

그 미련이

딱 금전적인 손해에만

대부분 치우쳐져 있다.

 

여하튼 이 놈은

가까히 하면 안되겄네,,ㅎㅎ

.

더운건지 습한 건지

추웠다가 갑자기 여름

 

봄은 언제 왔다 갔지?

 

몇년 동안은 봄이 뭔지 잘 모르겠더만

 

예전 봄 느낌이 전혀 안 나네,,,

 

요즘 애들은 봄을 정말 모를꺼야,,

 

나도 미안해 해야 되는 거겠지

 

 

모기 없는 여름밤을 꿈꾸며 바바이

 

인희씨 수고 많으셨어요,,,

 

 

꾸벅,,,

 

 

 

MBC珥~1.JPG

다음주 수요일에는 가봐야 겠다,,,,

언론이 너무 조용 하다.

참 대단한 일 이다.

 

 

따뜻한 바다비

 

감사 했습니다.

 

오랬만에 풋풋하고 좋았습니다.

오랬만에 만난 친구도  어쩌면 낯선 공간에서 만나게 되어서 더더욱 기뻤습니다.

 

아직도 속은 쓰리지만,,

 

맥주로 해장도 하고 ,,,ㅎㅎㅎ

 

 

아 정말 잔인한 2월 이구나,,

 

빨리 지나가라,,,

 

 

요즘

 

밤 공기가 정말 좋구나.

삼우제.jpg

삼우제

할아버지 부디 편안히 편안히 ,,

지민1.jpg

 

지민아 반갑다.

 

이쁘구나.

 

희준,미영씨 축하 축하

덕스와 스페이스바

온라인 음원 발표가 되었네요.

 

많은 이용 부탁을,,,

ㅎㅎㅎ

 

 

이청용 5호골 대단한데!!!

 

예전 상암 갔다가 본적이 한번 있는데

그 자신감 이란,,,

 

공연이

 

이번주 일요일 이다.

 

우리뿐 아니라 덕스,스페이스바

여하튼 무사히 끝나길,,ㅋㅋㅋ

 

테베즈 화이팅!!!

 

 

아~~

 

날씨는 화창 하고

 

정말 춥구나,,

 

 

작업실 앞 분식집 에서

떡만두국을 먹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분식집 아주머니 에게

봉지 커피를 두개 선물을 해주고 가시는거다,,

 

그순간

원치 않게(?) 분식집 아주머니와 눈이 마주쳤고

원치 않게(?)믹스 커피를 마시게 됐고

원치 않게(?)달달 하니 좋구만

 

 

 

 

아 사무실 한가하니 좋구만~~

 

작은아버지 꼭 쾌차하세요.

 

 

커피를 맛 으로 드시는 분?

각성제로 드시는 분?

 

분명 한건 난 후자에 가깝다

 

맛 없고 달달한 커피는 정말 곤욕 이지만,,

 

코코아를 머리가 지끈 거리 도록 달게 타 먹던

여인네가 생각이 나는군 ㅎㅎㅎ

 

우영
Delete Modify Reply
2010.01.08 18:28:00

맛으로... 각성제 기능은 커피에 찌든 이몸엔 이제 미미한 것 같은...

인스턴트 커피는 이과수커피를 추천-_-d

 

kimi
Reply
2010.01.12 14:04:27

오우~ 이과수커피 함 먹어 봐야 겠수,, ㅎㅎ

요즘 날씨를 생각 하니

괴로워할 당신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

힘내시오!!!

 

정형외과에 다녀 왔다.

물리 치료에 중독이 안되게 조심 해야 겠다.

그 시원함 이란,,ㅡ,ㅡ

뭐니 뭐니 해도 정형외과 에서 제일 바쁜곳은 물리치료실 같다.

 

이번 31일 공연 에는 어쿠스틱 무대도 있고 해서 바빠질것 같다.

 

오늘 부터 !!!

 

 

 

오늘

출근 하는 길에

지하철 에서 허리 끊어 지는 줄 알았다 .

그래도 힘든 사람들 끼리

서로 짜증 내지 말자.

 

오늘 사당쯤 왔을까 사람 내리기도 전에 타는 아저씨 에게

한 아주머니가 좀!!! 사람 좀!!! 내렸다가 타세요!!!

하시더라,,그랬더니 막 타던 아저씨가 30분 동안 기달렸어요!!!

 

아 이제 전쟁 인가 싶었는데

 

아주머니가 웃음을 지으시며 나도 한시간 기달렸다가 탄거라고

지혜롭게(?) 넘기시는 모습을 보고

 

나 또한  한숨을 돌릴수 있었다

다 똑같은 마음 아닌가

 

여하튼 허리는 계속 아프고

이사한 사무실 자리가 창문 바로 옆이라

눈을 보기에는 좋다 눈은 보기에는 좋다

 

부산 못 갔다...

 

그래서 집에서 되도록 이면

바다 음식 으로,,

 

밀려 있던 지붕뚫고하이킥도 보고

가부쿠몬도 보고

 

낮에 집에서 술도 마시고

 

부산은 애간장프로덕션 사람들과 공연

함 잡아서 내려 가야 겠다.

 

여하튼 내일도 늦잠을 잘수 있겠다.

 

연말에 부산 여행을 갈수도 있어서

 

차를 점검 하러 왔습니다.

 

부산 이라,,,

 

얼마만 인가,,,